안녕하십니까?
교보생명보험노동조합 위원장 김현준 입니다.
조합원이 위원장이다!
지난 3년간 ‘조합원이 위원장이다’라는 기치아래 밴드,소식지,조합원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조합원이 주인이 되어 혼자서는 두려고 외롭지만 함께하면 그 어떤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.
그리하여 FY2021 상시특별퇴직을 슬기롭게 극복하였고, 우리는 매년 근거 없이 술렁이는 명예퇴직 소문이 나면 ‘명예퇴직이든 상시퇴직이든 노동조합의 합의 없이는 절대 진행할 수 없다‘, ‘입사는 회사가 선택했지만,퇴사는 조합원이 결정할 수 있다’는 굳건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.
더 큰 힘으로!강한 집행부,강한 교섭력!
새로운 집행부는 ‘조합원이 위원장이다’가 뿌리를 내리고,조합원의 역량이 곧 투쟁력이 되는 강한 집행부! 아직도 공존하는 낡은 잔재를 도려내고 세대를 이어 미래를 여는 강한 교섭력을 바탕으로 회사와 대등한 강한 리더십이 있는 집행부로 만들겠습니다.
교보생명보험노동조합 위원장 김현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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